시민의 눈

영광군 장영진 의원, 관광 인센티브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제안

강진군 ‘반값여행’ 사례 언급하며 지속 가능한 예산 확보 강조

장영진 의원은 강진군이 관광객 소비액의 절반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누구나 반값여행’ 정책을 모범 사례로 들며, “우리 군 역시 개별관광객 인센티브제로 가능성을 보여주었지만, 1,500여만 원이라는 예산이 조기 소진되면서 지속성과 확장성에 한계를 드러낸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강유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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