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유아교육진흥원은 7월 8일(수) 공립유치원 원장, 원감 및 교육전문직원 73명을 대상으로 「2026.
공립유치원 전임관리자 연찬회」개최하였다.
이번 연찬회는 삶과 연계한 글쓰기 교육의 중요성과 실천을 위한 관리자들의 리더십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자를 위한 인문 리추얼_읽기와 쓰기로 마주하는 새로운 일상」 강연을 통해, 유아기의 독서 습관이 평생교육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유아의 삶뿐만 아니라 관리자의 삶과도 연계한 일상의 글쓰기 실천 방법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 초대된 대구연암도서관 최순나 관장은 오랜 기간 초등교사로 재직하며, 학생들과 함께 학생 저자 도서를 출판하는 등 학생들의 창의적인 글쓰기와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였고, 퇴직 후에도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평생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큰 귀감을 얻을 수 있었다.
연찬회에 참석한 김○○원감은 “유아들의 삶과 연계한 유치원 독서교육의 방향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또, 읽기와 쓰기에 대한 나만의 리추얼을 만들어 꼭 실천해 봐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은옥 원장은 “최근 독서국가 선포와 함께 AI 시대 그 어느 때보다 독서교육이 강조되고 있다.
유아들이 성장 과정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알고, 독서 습관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도록 유치원 현장에서 관리자들이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육자를 위한 인문 리추얼’강의에 참여, 짧은 글쓰기를 실천해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