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획
깊이 있게 들여다본 특집과 기획 기사를 모았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추경 3천458억 편성…민생 대책 집중

광양시,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연내 지급 여부 '솔직 담판'

광주 독감 검출률 3주 연속 증가…추석 연휴 호흡기감염병 주의보

광주·울산, 자동차 생산공정 AI 대전환 공동 추진

강진군, 경로당 거점 마을돌봄활동가 양성으로 농촌 통합돌봄 표준 모델 만든다

강진군 육아수당, 출산율 3년 연속 전국 최상위권 이끌어

KTX·SRT 통합 출범…호남·전라선 좌석 늘고 요금 10% 인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상공인 무료 상생보험' 9월 첫 시행

전남광주 수산가공품 생산액 2조 6천397억 원 '역대 최대'

전남 국립의대 추천 위법 논란…300여명 청와대 앞 집결 항의

목포지역 정치권·목포대, 전남국립의대 추천안 전면 재검토 촉구

광주과기원에 반도체 설계 교육기관 'GIST-Arm 스쿨' 개교

장세일 영광군수, 민형배 시장에 서부권 반도체 산업 연계구상 제안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남형 교육혁신 지역과 함께 풀어간다

해남군, 추석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집중 추진

나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에 총력…빛가람혁신도시 완성

못난이 농산물로 대상 받았다…능주고, 전국 모의국회 1위 쾌거

전남광주특별시, 무인수상정 자율운항산업 거점 구축 박차

장흥 동물보호센터 수용과밀 적발…전남광주 전 시군 긴급 점검

화순군, 집중호우 이재민 지원 위한 합동 대책회의 개최
특집기획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천458억 원이 늘어난 2026년 민선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 민형배 특별시장의 1호 지시인 '실효성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사업을 반영한 것이다. 추경 예산안 규모는 22조 6천962억 원이다. 기정예산 2...

광양시가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연내 지급 여부를 재원 확보 상황에 따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7일 기자회견에서 현재 시 재정 여건을 설명하고 지급 방안을 계속 살펴보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 시장은 "계속되는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시민들의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광주지역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검출률이 3주 연속 증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독감 등 호흡기감염병 주의를 당부했다. 광주지역 '국가 호흡기바이러스 통합감시' 결과에 따르면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검출률은 33주(8.9~8.15) 5.7%, 34주(8.1...

전남광주와 울산이 자동차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M.AX)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울산광역시는 7일 울산에서 '자동차산업 분야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력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는 이동현 통합특별시 미래차산업과장, 송규완 울산광역시...

강진군이 경로당을 돌봄 거점으로 삼아 위기돌봄, 생애말기 존엄돌봄, 주거안전돌봄, AI 돌봄 등 4대 기본돌봄을 마을 단위로 제공하는 농촌형 통합돌봄 표준모델 구축에 나섰다. 군은 첫걸음으로 지난 3일 청소년문화의집 1층 다목적강당에서 '강진 다돌봄센터 마을돌봄활동가 양성 교육' 입교...

전남 강진군이 2022년 10월 도입한 육아수당이 둘째·셋째 출산 결정에 힘을 보탰다고 군은 밝혔다. 군 합계출산율은 2023년과 2024년 전국 2위, 2025년 전국 3위로 3년 연속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강진군 육아수당은 일정한 거주요건을 충족한 가정에 아동 1명당 월 60...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KTX와 SRT가 지난 9월1일 통합 운행을 시작하면서 호남선과 전라선의 고속열차 운행 횟수가 늘고 운임이 평균 10% 인하되는 등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통합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SR)이 추진한 고속철도 서비스 개선 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소상공인 무료 상생보험을 9월부터 시행한다. 사고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서다. 이 사업은 앞으로 3년간 총 40억원 규모로 운영된다. 상생보험은 지난 2월 금융위원회 주관 '상생보험 공모 사업'에 옛 광주시와 전남도가 각각 선정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수산가공품 생산액이 지난해 2조 6천397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전년(2조 4천582억 원)보다 1천815억 원(7.4%) 증가한 수치다. 통합특별시는 2025년 한해 수산물 가공업 통계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남광주는 202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정·관·학계와 지역민 300여명이 5일 청와대 앞에 집결했다. 이들은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입장문을 낭독하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36년 숙원인 전남 국립의대·병원 신설 후보대학 추천이 위법·불공정하다고 ...

목포지역 정치권과 목포대학교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국립의대 추천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김원이·서미화 국회의원,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 목포지역 통합시의회 의원 및 목포시의원, 목포대는 추천 과정이 위법·불공정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목포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일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반도체 설계 전문 교육기관 'GIST-Arm 스쿨' 개교 기념식을 열었다. 산업현장에 필요한 반도체 설계 실무인재와 석·박사급 고급인재 양성에 나선다. 기념식에는 임기철 GIST 총장, 황선욱 Arm코리아 사장, 이민우 산업통상부 ...

장세일 영광군수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게 군공항 부지 반도체 팹(Fab), 동부권 신소재 산업, 서부권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형 반도체 산업구상을 제안했다. 이번 건의는 민 시장이 최근 밝힌 '동부권 신소재·서부권 소부장' 구상을 구체화하는 후속 ...

전남 광주·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연주)이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한 해남형 교육혁신 계획을 지역교육공동체와 함께 다듬고 있다. 해남교육지원청은 지난 9월 2일 동부권(90명)과 3일 서부권(95명)에 권역별 '해남형 교육혁신선도지역 계획(안) 공청회'를 열었다.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

해남군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집중 추진한다. 해남사랑상품권 할인 확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등으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준다는 계획이다. 군은 9월 한 달간 해남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 지류형은 구매 시 17% 할인...

나주시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추진 방침을 환영하고, 기존 기능군과 연계된 공공기관을 빛가람혁신도시에 집중 배치하도록 유치 활동에 나선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4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추진 방침'에 대해 입장문을 내고 "12만 나주 시민과 함께 적극 환영...

화순 능주고등학교 3인 팀이 한국4-H중앙본부와 농농촌진흥청이 주최한 2026년 전국 학생 모의국회 법률 제·개정안 공모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박예원·이영채·최윤서 학생(2학년)이 내놓은 '못난이 농산물'의 교육 활용 법안이 전국 학생 모의국회 본회의 심의법안으로 채택됐다. 최종 발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 조선산업에 첨단 자율운항·방산기술을 결합해 무인수상정 자율운항산업 거점을 구축한다. 통합특별시는 3일 ㈜유일조선해양 본사에서 목포시, 한화시스템, ㈜유일조선해양과 '무인수상정 자율운항산업 거점 구축 및 국방 해상무인체계 고도화 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흥군 동물보호센터에서 적정 수용능력을 크게 초과한 보호동물이 확인되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합동 현장조사를 하고 긴급 구호와 관리체계 보완에 나섰다. 조사 결과 장흥군 동물보호센터는 적정 수용능력인 60마리를 초과한 158마리를 보호하고 있었다. 성별과 공격성 등 개체...

화순군은 지난 8월 30일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돼 마을회관에 임시 거주 중인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관계 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주민안전과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주민안전과, 건설교통실, 인허가과, 환경과, 통합돌봄과, 동면 행정복지센터, 지역 건축사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