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독도의 날’(10월25일)을 앞두고 23일 광주청사 로비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유퀴즈 온더 독도!’ 행사를 열었다.
교육청은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올바른 역사 인식과 영토주권 의식을 높이려고 이 행사를 마련했다.
직원들은 독도의 역사·지리·자연환경 등에 관한 퀴즈를 풀며 독도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청은 앞서 19~23일을 독도교육 주간으로 지정했다.
학교별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계기교육, 독도 관련 영상 시청, 사진 전시, 퀴즈 대회 등 체험 중심 독도교육을 운영하도록 안내했다.
노정현 미래시민교육과장은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라며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영토주권 의식을 기르고,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