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남구의회, 조미애 의원 위원장으로 예산결산특위 구성

녹록치 않은 재정여건 속 책임감 있는 예산심사 약속

시민의 눈 취재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의장 은봉희)는 24일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 조미애 의원, 부위원장에 서상기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모두 5명이다.

위원에는 김광수, 이미경, 고우람 의원이 선임됐다.

활동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다.

조미애 위원장은 “녹록치 않은 재정여건 속에서 꼼꼼하고 책임 있는 예산과 결산 심사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위원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집행부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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