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은 지난 6월 29일(월) 신북중학교(임광재) 교장실과 7월 7일(화) 삼호고등학교(양회룡) 교장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신청 학생 중 학업에 열의가 높고 모범적인 학생 4명을 선정하여 영암군의사회 장학금 200만원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활동을 함께하고 있는 지역사회의 의료 전문가 집단인 영암군의사회(김문수 독천한국의원 원장)에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좋은 어른으로서 실질적인 멘토가 되어주는 역할을 병행하는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영암군의사회 관계자는“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지역의 좋은 어른, 좋은 멘토로서 응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속적인 지지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삼호고등학교장(양회룡)은“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학생들에게 큰 용기가 될 것”이라며“의사 선생님들이 보여주신 나눔의 가치가 자신의 꿈을 펼치는데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지역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