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획
깊이 있게 들여다본 특집과 기획 기사를 모았습니다.

함평군,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교육원 유치…지역 새 활력 기대

무안 국가산단 투기 방지 본격화…거래허가구역·개발행위 제한

제4회 강진하맥축제, 축제장 넘어 지역경제 잇는다

AI시대의 사고력을 키우는 ‘수학 독서’…교육연구정보원이 캠페인 전개

46년 갈등 해결한 '담장 위 길'... 광주풍향초 교육부 우수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 개정, 시민·전문가 의견 폭넓게 수렴

46년 악수를 손잡음으로…광주풍향초, ‘담장 위 통행로’ 적극행정 우수상

다문화 중창단 ‘원더우먼’, 진주서 대상 차지…음악으로 하나 된 무대

전남광주 8개 지구 예타 통과…사업비 1조8천억 전국 최대

전남광주, K-푸드 혁신 포럼 가동…식품산육성 본격

민형배 시장, “반도체 중심으로 지역 주도 압도적 성장 이끌 것”

완도 약산~금일 연륙교 예타 통과…완도~고흥 30분 연결

영암군, 민선9기 공약 90개로 정비…군민 체감형 사업 속도

화순군, 추석 맞이 사랑상품권 할인 혜택 대폭 확대

영산강정원서 즐기는 남도미식…제31회 남도음식큰잔치 10월 개최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맞아 지역화폐 할인율 5%p 추가 확대

민형배 시장 "공정한 시정·시민주권 토대로 국가 아젠다 주도"

전남광주특별시, ‘마음건강 주치의’ 10주년…1만5000명 심층 상담

목포공고 최주영 학생, 한국전기안전공사 인턴 합격

추석 맞아 영광사랑카드 인센티브 17%로 상향…한도 50만 원까지
특집기획

함평군이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교육원 건립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함평군은 27일 "교통안전교육원 건립 사업 협의가 지난 26일 오전 군청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는 기관별 역할과 협력 사항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무안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에 따라 투기성 토지거래와 무분별한 개발행위를 막는 후속 행정절차에 착수했다. 후보지는 지난 25일 지정됐다. 무안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는 약 347만㎡(약 105만 평) 규모다. 반도체 소부장과 분산에너지·에너지 신산업, 물류산업...

강진군이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4회 강진하맥축제에서 방문객의 체류와 이동을 넓히고, 축제장 밖 2차 소비가 강진읍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운영 방식을 보완한다. 군은 기존 축제 성과와 소비지표, 현장 의견 등을 분석해 올해 축제에 반영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초·중·고등(특수)학교를 대상으로 독서로 기반 수학독서 캠페인 「수학을 읽다, 세상을 풀다」를 운영한다. 캠페인은 학생들이 수학 동화, 수학자 이야기, 생활 속 수학, 수학 교양서 등 다양한 책을 통해 수학을 공식과 ...

광주 북구 광주풍향초등학교가 학교 담장 위에 나무데크 통행로를 만들어 46년간 이어진 주민 통행권 갈등을 해결한 사례로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을 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광주풍향초의 ‘학교 담장이 길이 되다! 46년 갈등을 해결한 협력 행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마련하려고 오는 31일까지 시민과 전문가, 시군구 등 각계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 수렴은 통합특별시의 위상에 맞는 자치·재정 권한과 핵심 특례를 보완하고,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필요한 개정 과제를 ...

광주풍향초등학교가 학교 담장 위에 주민 통행로를 만든 사례로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7일 밝혔다. 수상 사례는 '학교 담장이 길이 되다! 46년 갈등을 해결한 협력 행정'이다. 교육부 주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광양시가족센터 소속 다문화 중창단 '원더우먼'이 지난 8월 22일 진주시 평거둔치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진주 다문화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2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거둔 성과다. 원더우먼은 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출신 결혼이민자 6명으로 구성된 중창단이다. 2025년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에서 국도·국지도 8개 지구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반영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예타를 통과한 54개 사업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가 8개 지구다. 총사업비는 1조 8...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가동했다. 시는 26일 전남바이오진흥원 식품센터에서 '전남광주 K-푸드 혁신 포럼' 1차 협의회를 열었다. 포럼은 지역 식품기업의 애로사항과 신규 지원 수요를 발굴하고 기관별 전문역량과 인프라를 연계하는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반도체 산업을 축으로 일자리·교육·정주여건을 함께 바꾸는 '지역 주도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 민 시장은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이런 구상을 밝혔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 16개 시도지사...

완도군 약산~금일 연륙교 건설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예타)를 통과했다. 기획예산처는 8월 26일 「제7차 재정 투자 평가 위원회」를 열어 이 사업을 예타 통과 사업으로 확정했다.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 타당성 조사」는 국토부가 수립하는 5년 단위 전국 국도·국대도·국지도 ...

영암군이 민선9기 공약을 90대 핵심공약으로 정비하고 사업별 실행계획 마련에 들어갔다. 영암군은 지난 25일 군청 낭산실에서 우승희 군수 주재로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실·과·소·단장과 담당 팀장 등이 참석했다. 민선9기 출범 당시 제시한 100대 공약을 사업 ...

화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한 달간 화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와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이 목적이다. 발행 규모는 총 60억 원이다. 지류상품권 15억 원, 모바일상품권 45억 원이다. 선할인율은 기존 10%에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전남 22개 시군과 광주 5개 자치구 등 27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나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1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특별시비 100억 원을 들여 지역화폐 할인율을 5%p 추가로 높인다. 통합 후 처음 맞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다. 추가 할인 발행 규모는 옛 전남지역과 광주지역 각각 1천억 원씩 총 2...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6일 광주청사 회의실에서 실·국장과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미래산업 육성과 시정 공정성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민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전남광주는 896조 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대기업의 100조 원대 동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에서 ‘마음건강 주치의 사업 10주년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 사업의 10년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광주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이 공동 ...

목포공업고등학교(교장 조정하)는 전기과 3학년 최주영 학생이 13.2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채용형 인턴에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최 학생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약 6개월간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에서 채용형 인턴으로 근...

영광군은 9월 한 달간 영광사랑카드 인센티브를 기존보다 높인 17%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월 구매한도도 50만 원으로 올렸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다. 이번 인센티브는 기존 군비 19억 4천만 원에 시비 1억 7,500만 원과 군비 5천만 원을 더해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