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교육부, 학교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강화…학생에 정보 분별 자료 보급

누리소통매체·AI 발달과 허위·조작 정보 증가에 대응…교원 전문성 강화 계획도

시민의 눈 취재팀
교육부가 11월 3일 학교 현장의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생성형 AI와 딥페이크에 대응해 교과 연계 수업 자료와 사례집을 학교에 보급한다. 교원 연수를 강화해 청소년들이 디지털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별하도록 지원한다.

[전남광주뉴스] 교육부가 학교 현장의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정보의 출처와 사실 여부를 따져 보고 책임 있게 소통하는 교육)을 새롭게 강화한다고 11월 3일 발표했다.

누리소통매체(소셜미디어)와 인공지능(AI)이 빠르게 발달하고 허위·조작 정보가 늘어난 데 대응하려는 조치다. 교육부는 학생들이 정보를 비판적으로 가려내는 힘을 기르도록 관련 자료를 보급한다.

정부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올바른 디지털 미디어 교육의 기반을 꾸준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자료: 교육부 보도자료(2026-11-03), 공공누리 제1유형

시민의 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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