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학생교육원은 2026년 10월 21일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전국학생교육원발전협의회에 참석했다.
학생교육활동과 학생수련활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 자리다.
협의회에서는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학생교육원의 역할을 논의했다.
각 지역 학생교육원의 우수사례와 운영 성과도 공유했다.
교육활동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협의했다.
서영옥 전남학생교육원장은 “학생교육원은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활동과 수련활동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수련활동 시설을 더욱 내실 있게 갖추고,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역량 함양에 도움이 되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학생교육원들이 긴밀히 협력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전국학생교육원발전협의회는 매년 전·후반기 두 차례 열린다. 2027년 전반기 협의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학생교육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남학생교육원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2027년도 전반기 협의회 주관기관으로서 운영 방향과 준비 과제를 구체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