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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소식을 집중적으로 전합니다.

해남 고구마빵 '미니 구마', 전남광주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발전 국민 제안 플랫폼 운영

전남광주특별시, 통합 후 첫 추석 안전관리대책 본격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2일 ACC서 통합 후 첫 청년축제 '피파페'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박태웅 의장 초청 AI 역량강화 특강 개최

전남광주특별시, AI 백신 품질관리 기술개발 국비 50억 확보

전남광주 수질연구소, 국내외 먹는물 숙련도평가 전 항목 적합

전남광주특별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200명 실무교육

전남광주특별시, '청정하계'로 하천·계곡 불법행위 정비

전남광주특별시, 여순사건 진상규명 신고 사실조사 심의 마무리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 자동차 기업 대상 투자유치 팸투어 실시

광주, 교육부 인재양성체계 연차점검서 S등급 달성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98개 기업 투자협약으로 용지 50% 유치

전남광주특별시, AI 수질 예측·조기경보 시스템 전국 최초 개발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후 첫 인권작품 공모전 개최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실내공기질·악취 숙련도 시험 전 항목 적합

광주 직장맘지원 임선주 팀장, 10시 출근제 기획 공로 대통령 표창

전남광주특별시, 김대중컨벤션서 사회연대경제박람회 개최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인도네시아서 931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전남광주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 발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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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농업회사법인 더라이스(주)와 공동 개발한 해남 고구마빵 '미니 구마'가 고속도로 곡성휴게소와 장성 백양사휴게소(천안 방향) 스낵코너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광주농기원이 지난 5월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성과다. 두 기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남권 미래 발전방안을 국민과 함께 찾는 '국민 제안 플랫폼'을 운영한다. 접수는 오는 20일까지다. 통합특별시는 시 누리집과 정부 '소통혁신24'를 통해 국민 아이디어를 받는다. 제안 분야는 의료 인프라 확충, 대학 경쟁력 강화, 산업·관광·사회간접자본(SOC)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한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전남과 광주가 통합한 뒤 맞는 첫 명절이다. 시는 각 지역 특성을 고려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를 편성해 운영한다. 시는 10일 광주청사와 무안청사를 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2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하늘마당 일원에서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축제'를 연다.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청년축제다. 축제 주제는 '피파페'다. '새롭게 피어난 두 파장의 울림, 청년페스타'의 줄임말이다. 서로 다른 곳에서 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4일 오후 2시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 전문가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을 초빙해 '전남광주 인공지능 역량강화 특별강좌'를 연다. 이번 특강은 지역 산업 육성과 공공 인공지능 전환(AX) 혁신을 위해 마련했다. 특강은 기술 논의에 국한하지 않고, 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업통상부 2026년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GC녹십자가 주관하는 ‘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시스템 개발사업’이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원과제다. 총사업비는 76억 원 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가 국내외 먹는물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평가 대상 전 항목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숙련도평가는 시험·검사기관의 분석 능력과 결과의 정확성을 확인하는 평가다. 평가기관이 제공한 미지 시료를 분석한 뒤 제출한 결과를 기준값과 비교해 분석 능력을 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영암 청소년센터에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현장사례 중심 실무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우승희 영암군수가 참석해 담당자를 격려했다. 교육은 읍면동 담당자의 통합돌봄 제도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하천과 계곡의 불법시설과 불법 상행위를 집중 정비한다. 시는 국민 신고 시스템 '청정하계'를 활용해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적법하게 운영되는 지역업소는 보호하고 알릴 방침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14일부터 '청정하계'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국민 누구나 스마트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동부청사에서 '제18차 여수·순천10·19사건 진상규명·희생자 명예회복 실무위원회'를 열고 진상규명 신고에 대한 사실조사 심의를 모두 마쳤다. 실무위원회는 이날 제3차 진상규명 신고 사실조사 결과 2천298건과 유족 추가 결정 10건을 심의·의결했다. 앞서 심...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9일 광주에서 자동차·모빌리티 기업을 대상으로 한 '2026 자동차 분야 팸투어'를 실시했다. 자동차·모빌리티 팸투어는 2023년부터 해마다 열리는 투자유치 프로그램이다. 타지역 유망기업 관계자에게 광주지역의 산업 인프라와 투자 여건을 소개하는 행사다. 이번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1차 연도 연차점검'에서 광주지역이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도입 이후 처음 실시한 이번 점검은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했다. 지난해 사업 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에 투자협약을 맺은 기업이 9일 현재 98곳(32만 평)으로 산업시설용지의 50%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본계획 단계에서 확인한 기업 입주의향이 구체적 투자계획으로 발전한 결과다. 통합특별시와 무안군은 입주의향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규모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송근일 환경연구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질 예측 및 조기 경보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개발해 업무에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지난 5월 AI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바이브 코딩은 인공지능과 대화하며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 방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9일부터 10월23일까지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권작품 공모전’ 작품을 모집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인권작품 공모전이다. 그동안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시행하던 공모전을 하나로 통합해 연다. 주제는 ‘일상 속 인권’이다. 일상에서 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의 실내공기질·악취 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에서 본원과 동부지원이 모두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숙련도 시험은 환경시험·검사기관의 시험·분석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품질관리 제도다. 표준시료 등을 분석한 결과를 기준값과 비교·평가해 시험·분석...

광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임선주 직장맘지원팀장이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기획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시상은 지난 2일 서울 용산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성평등가족부 주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이뤄졌다. 임 팀장은 직장맘지원팀을 10년 동안 이끌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회연대경제박람회’를 연다. 박람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회연대경제박람회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하나의 마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광주전남지원본부와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 및 판촉행사'를 열고 총 89건, 931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521만 달러 규모는 수출협의로 이어졌다. 1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목포시 중심의 서남권 의료·대학·지역발전 종합대책인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를 이달 중 발표한다. 통합특별시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서남권 발전전략 TF'를 가동하고 국민 제안과 전문가 의견을 모아 대책을 마련한다. 이번 대책은 지난 1일 대통령 주재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