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연수원은 10월 31일 전남교육연수원 충의각에서 초·중등 코칭티처를 대상으로 「2026. AI 기반 수업코칭 역량강화(심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소속 기관이다.
원장은 김병인이다.
참여한 코칭티처들은 AI 기반 데이터 분석 결과와 교사의 교육적 직관을 결합해 수업을 해석했다. AI를 활용한 수업코칭 사례와 경험도 공유했다.
학교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적용 방안을 구체화했다.
곡성중앙초등학교 송OO 교사는 "AI를 활용하면 수업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지만, 최종적인 해석과 피드백은 교사의 교육적 판단과 관계적 이해가 함께 필요하다는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김병인 원장은 "이번 심화 연수는 AI 기반 수업 분석 역량과 교사의 전문적 직관을 결합해 실제적인 수업코칭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두었다."며 "앞으로도 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교사의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을 이끄는 코칭티처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라고 밝혔다.




